시놉시스
인간과 리플리컨트가 혼재된 2049년.
인간의 통제를 벗어난 리플리컨트를 쫓는 블레이드 러너 ‘K’(라이언 고슬링)는
리플리컨트와 자신을 둘러싼 비밀이 존재함을 깨닫고
오래 전 블레이드 러너로 활약했던 ‘릭 데커드’(해리슨 포드)를 찾아 나선다.
한편, 리플리컨트가 인류의 미래라고 생각하는 ‘니안더 월레스’(자레드 레토)는
자신이 개발한 미래식량의 성공으로 타이렐사를 손에 넣고
전 우주를 식민지화 하기 위해 리플리컨트와 관련된 중요한 단서를 가진
‘K’를 추적하기 시작하는데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