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놉시스
“‘그것’의 표적이 되면 며칠 못가서 죽어요”
캠핑카를 타고 유랑 생활을 시작한 커플 ‘매디’(루 로벨)와 ‘타일러’(제이컵 시피오)는
어느 늦은 밤 도로 위에서 운전자가 사망하는 끔찍한 사고를 목격한다.
그 후 차량에 알 수 없는 표식이 생겨 불안한 매디의 눈에만 정체불명의 남자가 보이기 시작하고,
곧 그들은 ‘패신저’라고 불리우는 고대 악마의 표적이 되었음을 알게 된다.
목숨을 노리는 ‘패신저’의 공격을 피해 두 사람은 계속 도망치려 애쓰지만
집요한 추격은 그들의 턱밑까지 다다르는데…
따돌릴 수 없는 도로 위의 악령 '패신저',
한번 찍히면 죽기 전까지 브레이크는 없다!